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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주사 부작용, 가격 등 총정리

by 햇님은방긋 2020. 10. 8.

#환절기 독감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요즘 다들 앞다투어 맞고있는

독감예방접종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합니다.

3가 독감주사와 4가 독감주사는 뭐가 다른지,

독감주사의 가격은 왜 병원마다 다른지,

독감주사의 부작용은 무엇인지,

무료독감예방접종의 일정은 어떻게 되는지

여러 정보들을 쉽고 간결하게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ㅎㅎ

다들 읽어보시고 본인에게 맞는 정보 알아가세요!

#독감주사 종류

 

독감주사는 3가 독감주사와 

4가 독감주사로 나눠집니다.

 

3가 백신과 4과 백신의 차이는

4가 독감주사는 B형 균주가 하나 더

포함되어 생산되는 것입니다.

4가 백신이 3가 백신에 비하여 더 비싼 이유와

사람들이 더 많이 찾는 이유이지요.

 

발병률이 높은 바이러스는 3가 백신으로도

충분히 독감의 예방이 가능하지만 현재 많은

의료기관에서는 4가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하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3가 독감주사로 시행하였던 

무료 독감예방접종도 올해는 4가 독감주사로

확대되었으니 무료접종대상자들은 올해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3가 독감주사와 4가 독감주사엔 차이가 있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4가 독감주사에서도

나라와 회사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여기서 다들 선호하는 독감주사가 다를텐데

병원마다 취급하고 있는 독감주사의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본인이 맞고자하는 독감주사가 있는지

미리 사전에 전화를 해보는것이

헛걸음 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기본적으로 백신별로 효과는 차이가 없는데

종종 사람들이 수입백신이 부작용이 덜하다,

안정성이 높다는 말을 하여 

들여오자마자 품절이 된다고 합니다.

그럼 이런 독감주사의 가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독감주사 가격

 

독감주사의 가격은

3가 독감주사의 경우 1~2만 원 선이고

4가 독감주사의 경우 3~4만 원 선입니다.

병원과 주사의 종류에 따라 가격이 달라

정확한 가격은 정해진것이 없고

대략 어느정도 선인지 알고 계시고

본인 근처의 병원에 전화하여 문의하는 것이

정확하다고 생각됩니다 ㅎㅎ

또 국산 독감주사에 비해 수입산이

조금 더 비싼 느낌이 있더라구요~

 

이렇게 가격의 차이가 나는 경우는

아무래도 그 회사의 차이가 아닐까 싶어요.

위의 4가독감주사 종류 사진을 보면 

가장 상단에 있는 프랑스의 박씨그리프테트라

독일의 플루아릭스테트라가 가장 인기가 많은 독감주사인데요.

 

특징에서도 알 수 있듯이 박씨그리프테트라

프랑스에서 완제품으로 생산되어 국내에 수입되고

그 회사는 백신만 100년동안 만든 회사입니다.

그러니 믿음이 가는 제품이겠지요 ㅎㅎ

 

 

플루아릭스테트라

4가 백신 중 최초로 FDA승인이 났고

독일에서 완제품으로 생산되어 국내로 들어옵니다.

우리나라 병원에서 쓰이는 가위, 집게등의 

수술용품들도 독일에서 수입한 것이 많을 정도로

독일이 그쪽으로 발전되어 있기에 믿음이 가지요.

 

이렇게 회사들이 쌓아온 경험들과 데이터들이 있기에

조금씩의 가격차이가 나는 것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

가격차이는 적지만 국내제품보다는 수입제품의

선호도가 확실히 강해

쉽게 찾지 못하는 것 같더라구요 ㅠㅠ

효과는 다 똑같다고 하니 너무 걱정마세요 ㅎㅎ

 

 

#무료예방접종 기간

 

작년까지는 무료예방접종의 독감주사가

3가 독감주사여서 4가 독감주사를 맞고싶으면

추가비용을 내고 따로 맞아야했는데

올해부터는 독감 무료예방접종의 주사가

4가 독감주사로 바뀌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있습니다.

또 무료예방접종의 대상이 늘어났습니다.

 

작년까지의 독감무료예방접종 대상자인데요. 

6개월~6세 어린이였던 대상이

올해는 만 18세까지 대상이 확대되었습니다.

무료예방접종을 받고싶은 분들은

본인의 신분이 증명가능한 신분증을 가지고

본인이 포함되는 접종기간에 근처 병원을 방문하시면 됩니다.

임산부의 경우 임산부임을 증명할 자료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독감예방접종 접종기간에 대해 알아보자면

*임산부 

2020.09.22(화) ~ 2021.04.30(금)까지

임신 주수에 상관없이 접종 가능합니다.

 

*생후 6개월~만18세의 어린이

(2002.01.01~2020.08.31 출생아)

1회 접종대상자는 2020.09.22(화)~

2020.12.31(목) 까지

2회 접종대상자는 2020.09.08(화)~

20201.04.30(금)까지 가능합니다.

 

*어르신

(만 62세 이상)

만 62~69세는 

2020.10.27(화)~ 2020.12.31(목) 까지

만 70~74세는

2020.10.20(화)~ 2020.12.31(목) 까지

만 75세 이상은

2020.10.13(화)~ 2020.12.31(목) 까지 입니다.

 

독감주사를 맞으면 한 달내에 항체가 생성되고

항체의 효력이 유지되는 것은 6개월입니다.

우리나라의 독감 유행 시기는 

날이 굉장히 추운 12월~1월 사이이지만

봄에 바짝 추운 기간도 있기때문에 

10월~11월에 예방접종을 하는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독감주사 부작용

 

독감주사를 맞은 한 사람의  부작용 사례입니다.

독감주사를 맞은 후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

대표적인 부작용 증상은 주사를 맞은 부위의 통증,

발열, 근육통, 두통, 무기력증 등입니다.

 

독감 예방접종은 바이러스를 몸에 투여해서

면역력을 생성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몸에 새로운 바이러스가 들어와 면역력을 생성하면서

감기기운이나 미열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고열이 아니라면 시간이 지난 후 진정되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 독감주사 후 주사를 맞은 부위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맨손으로 만지지말고

얼음등을 통해 냉찜질을 하면 통증이 완화됩니다.

 

통증이나 발열의 경우 보통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상이 완화되는데 시간이 지난후에도

더욱 심해지거나 신체에 알레르기 등의 반응이

나타난다면 근처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독감예방접종 후에 주의 할 사항으로는

 

첫 번째로 독감접종 후에는 오랜 샤워는 안됩니다.

수돗물에 있는 세균이 상처를 타고 감염 될

여지가 있으므로 최대한 독감주사를 맞은 부위가

물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또 독감주사 접종 후에는 

술을 마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독감주사는 몸안에 면역력을 생성해서

바이러스의 감염을 예방하는 방법인데

반대로 음주는 사람의 몸의 면역력을 저하시키는

주범이므로 충분한 면역력 생성을 위해서

독감 예방접종 후에는 술을 자제해야합니다.

 


 

백신을 맞아도 100% 예방은 아니란거 아시죠?

겨울동안 항상 손씻기와 양치질은 필수구요!

코로나를 피하기위해 마스크까지 ㅎㅎ

다들 다가올 겨울을 대비하여 

독감예방접종 잘 맞으시고 건강하세요~ ^__^

 

 

코로나와 독감, 함께 걸리면 큰일난다!

◎코로나와 독감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에서 2단계로 내려가고 2주간 유지하기로 한 지금 상황, 확진자의 수가 줄어들고 있는 추세로 보이지만 절대 안심을 할수는 없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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